'여행'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4.13 제주의 풍경 2
  2. 2011.04.11 제주의 풍경 (2)
  3. 2010.07.12 [야경] 부산 해운대 (2)
  4. 2010.07.11 사진으로만 가는 여행 - 소쇄원 / 신식당 떡갈비
  5. 2010.06.11 해남군 팸투어 다녀오겠습니다.

제주의 풍경 2

제주도 두번째 사진


멀리 성산이 보입니다. 성산(城山)은 그 모양이 성곽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햇살 속으로..


아침은 포토그래퍼에게 늘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용눈이 오름이 분화구 주변


아침의 황금색 햇살이 만들어낸 음영.


아끈다랑쉬 오름과 벌판 그리고 구름


돌담과 다랑쉬오름


== 다음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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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풍경

제주의 풍경


중산간 도로에서 만난 한라산. 
한라산은 은하수를 끌어 당길만큼 높은 산이라는 의미라네요.


송악산 주변에는 일제 강점기의 아픈 상처들이 많았다.
연합군의 포격을 피해 해안에는 방공호들과 대공포를 숨겨놓은 토굴들이 많았다.
제주도에 일제의 상처가 많이 남아 있는 줄은 몰랐다. 


절울이 오름을 찾아 돌아가는 길.
올레길 덕분에 찾아가는 길이 많이 편했다. 



성산의 아침.
성산(城山)은 바다에서 분화된 화산인데 분화구 주변이 성곽의 모양을 띄고 있어서 성산이란다.
예전에는 성산의 주변으로 한바퀴 돌수 있었지만..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로는 일부만 관람할 수 있다고 한다. 


나를 빨아들이는 제주의 옥빛 바다.
저속으로 하마터면 빠져들뻔 했다.



성산의 아침
 


다랑쉬 오름
다랑쉬 오름은 제주 360여개의 오름중 가장 규모가 큰 오름이라고 한다.
분화구 안쪽은 한라산 백록담의 깊이와 맞먹을 정도라고 한다.

예전엔 패러글라이딩으로 유명했으나
오름의 주변 환경이 자꾸 유실되는 관계로 통제하고 있었다.
그래도 오름으로 오르는 길은 개방되어 있다. 


김녕의 바다.
 
해설사 선생님께 "왜 김녕입니까?" 하고 여쭤보았다.
"그냥 김녕입니다" 하고 대답하셨다.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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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loopsign BlogIcon H.honey 2011.04.12 13:16 address edit & del reply

    중간계도 아니고, 중간산이라니~!
    사진도 이름도 신비로운 제주네요.
    (전 누구일까요...?ㅋㅋ)

    • Favicon of https://jinside.tistory.com BlogIcon 진환 2011.04.13 09:49 신고 address edit & del

      ^^;; 여기까지 오시느라 힘드셨죠? ^^;;
      애기 잘 크죠? 담주에 뵈어요... ^^

[야경] 부산 해운대


부산 해운대..
예전의 모습을 기대했던 건 욕심이었을까..

(c)2010 Jin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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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jajan.tistory.com BlogIcon 짜잔형 2010.07.16 18:04 address edit & del reply

    워.. 잘 찍으셨는데요... 일면에서 뵙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jinside.tistory.com BlogIcon 진환 2010.07.18 21:08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 제 블로그 1면에 올랐습니다.. 만쉐이~~

사진으로만 가는 여행 - 소쇄원 / 신식당 떡갈비

소쇄원의 광풍각


소쇄원의 광풍각 전경
오른쪽으로는 작은 폭포가 흐르고.. 깊이 3~4m 의 계곡이 있다.
사진의 광풍각 뒷편에 아궁이가 있는데.. 아궁이에 불을 지피면 광풍각 전면 바닥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연기가 나와
계곡에 깔리게 되어 신선의 기분을 만끽하며 운치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소쇄원은 16세기 양산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당시에 이런 압력과 온도를 이용한 무대 장치 기술을 만들었다는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담양의 명물 담양 떡갈비 신식당
함께 동행한 두 분은 익산에서 큰 호텔을 운영중이신 김 선생님
그리고 사찰음식으로 유명한 홍승스님께 사사받으신 조 선생님.. 김선생님의 검색신공으로 담양의 맛을 한번 체험해보고자 인터넷의 힘을 빌어 찾아 간곳.. 영업도 오후 3~5시까지는 저녁 손님을 위해 영업을 하지 않는 다고 한다.

담양 떡갈비


양은 1인분에 3덩이. 크기는 한덩이가 뼈를 포함해 필름 두통보다 조금 작다 전체 덩어리에 1/3 ~ 1/4 가 갈비뼈로 구성되어 있다. 다시 말해 양은 보잘것 없다. 이걸로 배를 채우려 했다간 한달 식대는 나갈 것 같다. 1인분에 23,000원

우리는 배를 채우기 위해 비빔밥도 추가로 주문했다.

떡갈비와 식사를 위한 상


지난번에 담양에 내려왔을때 위치는 기억나지 않지만 뒷골목의 허름한 마당이 있는 시골집에서 대나무 정식과 죽순회를 먹었는데..정말 상다리가 휘어질정도로 차려져 있던 상과 비교하면 매우 깔끔하고 잘 정돈 되어 있는 구성인 듯 하다.
그러고도 7,000원이었는데.. 23,000원짜리가...흠.. 한우 갈비가 워낙에 비싸니.. 이해해줘야하겠다.

어쨌든.. 이곳은 담양의 성지라고 불려도 될 만큼 관광객들이 많았다. 우리와 같이 앉았던 경상도 여행객도.. 실망감을 갖고 자리를 뜨셨다. 맛도..크x제 버거의 떡갈비가 들어간 버거와 맛이 비슷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그냥 깔끔함으로 만족. 외국인이나 손님과 함께라면 좋을 것 같다.


음식점의 한복판엔 이렇게 식사시간중에도 갈비를 다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엌이 좁아 나와서 작업한다기 보다..
전시효과를 노린 듯 하다.
뭐 장단에 대해서는 각장 판단해야할 몫인듯..

이후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길은.. KBS 방송(1박2일) 촬영 이후 성지화 되어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 졌다.
관광지화 되었다는 게 아쉬움이 컸지만.. 대중화되면서..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게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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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팸투어 다녀오겠습니다.

^^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해남군의 협찬으로 팸투어에 초대 받아서..
오늘 저녁에 해남/목포 다녀옵니다. ^^

간만에 여행이라 기대되는군요. ^^
간만에 사진 좀 넉넉하게 촬영하고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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