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좌'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02.15 3월 성남 미디어 센터 사진강좌
  2. 2012.11.27 [2012.11.14] 한양사이버 대학교 디자인학부 사진 특강
  3. 2012.10.13 백현동 해뜰도서관 사진 강좌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4. 2010.07.27 바라
  5. 2009.03.20 나만의 디지털 암실;라이트룸

3월 성남 미디어 센터 사진강좌


성남 문화재단 미디어 센터 홈페이지 : http://www.snmed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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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4] 한양사이버 대학교 디자인학부 사진 특강



  한양대학교내 사이버 2관에서 한양사이버 대학교 디자인학부 학생들을 위해 상황별 촬영 팁이라는 주제로 사진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사이버대학 특성상 직장인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저녁시간에 특강이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네요. 많은 질문을 쏟아내는 학생들에게 답변하면서 디자인을 공부하시는 분들이어서 사진에 관심이 많다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_^


  강좌 내용은 총 12차시 내용중 9차시 상황에 따른 사진 촬영 팁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자리를 마련해주신 디자인학부 엄기준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특강 관련 문의

상상공작소 배진환 실장 010-4764-7077

jinside@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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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 해뜰도서관 사진 강좌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7일 마지막 차시 시간의 출사를 끝으로 성남문화재단 강사로서 

해뜰도서관의 사진 강의가 끝났습니다. 강의중 비가 계속와서 마지막 차시에나마 출사를 진행하게 되어 종강 인사를 다 못했던 것 같습니다. 종강인사를 대신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유난히 무더웠던 2012년 여름을 함께했던… 해뜰도서관의 사진반..
벌써 3개월 12차시의 수업이 모두 끝나버렸습니다.

항상 시작할때 생겼던 큰 의욕을 끝까지 유지하는 게 어렵지만..
저에게 참 의미 있는 도전의 기회가 되어 주었기에 
해뜰도서관의 사진반은 제게는 아주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항상 어떤 일을 마칠 때 쯤이면..
끝이라는 아쉬움과 조금 더 열심히 할 것 하는 후회.. 
그리고 압박감에서의 해방, 성취감등 여러감정이 뒤섞여..
"시원섭섭하다"는 말로 그 복잡하고도 난해한 심리상태를 곧잘 표현하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진반은 좀 다르네요.
버스를 타고 돌아오며 아쉬운 마음에 종강 인사를 남겨야지 하면서..
버스에 올라타 한참을 썼다 지웠다하며 그 아쉬움을 감추어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아무래도 아쉬운 마음이 가득한 것은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해서일것입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응원해주신 사진반 여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진정성을 이해해주신 여러 수강생님들에게는 특별히 더 고마운 마음을 남겨봅니다.

빈말로 한 도시락 파티였는데 꼼꼼하게 제 다이어트까지 걱정해주시며 싸오신 도시락은..
정말 환상적인데다가 감동의 쓰나미였습니다. ㅠㅠ.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

수업중에 지키지 못한 공약들이 몇개 있는데..
운영하면서 불가피하게 조정된 점, 양해해주시구요
활동왕 한사람에게 선물을 몰아드리는 것보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작은 선물을 준비했는데.. 도서관에 맡겨둘테니 찾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출사 오신 분들에게는 언급했는데 못 오신 분들은 소외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아마 13일 이후에 찾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쪼록 모두 건강 잃지 않으시길 바라고
~
더불어 좋은 추억 많이 남기셔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강좌가 끝나고 소박한 뜻을 품으시고 전시회를 갖고자 모임이 만들어졌습니다.
성남문화재단 파견 강사로서의 역할은 끝났지만 여러분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위해 앞으로도 관심갖고 제가 도울 일이 있으면 도와드리겠습니다. ^_^ 꼭 연락주세요~


모두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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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




girl : 바라
loc : SETEC
photographer : jinhwan
Thx 2 다크울프, 곰(?)

(c) 2010



※ 사진 촬영 의뢰는 방명록 -  http://blog.jinside.net/guestbook 에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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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디지털 암실;라이트룸

요즘 사진을 찍는 사람치고 Photoshop 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잘 쓰는 반면 어떤사람에겐 정말 곤욕스러운게 Photoshop 이었다.

 

마치 유행인듯 사진에 리터칭을 하는게 보편화 된 지금은

예쁜 사진을 위해, 좀 더 인상적인 사진을 만들기위해 혹은 촬영시에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여러가지 다양한 사진 편집 도구들을 활용하고 있다.

 

이런 유사한 프로그램들로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Photoshop 이외에도

Corel Paintshop Pro 라는 것도 있고.. 크고 작은 수십..수백개의 이미지 편집 도구들이 있다.

이런 것들은 최종적인 결과물을 만드는데 있어서 과정을 조금더 쉽게 만들어주는 도구일뿐이다.

전통적으로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만들던 이미지작업들이 이제는 디지털화되면서 많은 도구들을 통해 쉽게 생산된다.

필자도 디지털의 즉흥적인 이미지들보다는 아날로그의 익은 맛을 더 좋아하지만..

된장 좋아한다고 고추장을 멀리할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

 

내가 특히 라이트룸을 선택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암실을 좋아한다. ㅋㅋ

그리고 Adobe 사에서 만든 Lightroom (정식명칭은 Photoshop Lightroom)이 사진가를 위해 출시되었고..

작지만 편리한 기능들이 많은데 비해.. Photoshop 이라는 무거운 툴에 많이 가려져 있는 것 같다.

또 주변 분들중에 Photoshop을 배우고 싶어는 하시지만 어려워하시는 사진가들이 많아서..

쉽게 사용하실수 있는 Adobe Bridge + ACR(Adobe Camera Raw) 을 소개 해드렸는데 생각외로 반응이 좋았다.

 

경험에 비춰봤을때, 라이트룸과 포토샵은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다.

라이트룸이 조금더 전통적인 사진방식에 중점을 두고 크게 벗어 나지 않는 방법으로 작업을 진행한다면

포토샵은 매우 자유로운 툴이다. 자유로운 만큼 포토그래퍼에게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그래서 본인은 사진을 만들때는 라이트룸만 가지고 작업을 한다.

그러나 이미지가 필요할때는 포토샵을 활용한다.

뭐가 틀리냐고? ^^ 사진과 이미지.. 다음에 얘기 하자.

 

Lightroom 은 사진 관리 도구 기능사진 편집 도구기능 이렇게 크게 두개의 주요 기능으로 나눌 수 있는데

Adobe 사의 유사 기능의 제품군들과 포지션닝 맵을 보여주면 좀 이해가 쉽겠지만..

내가 그려야하기때문에..생략한다.

어쨌든.. Lightroom은 사진 편집 기능은 사실 약하다. 아니 Photoshop이 너무 파워풀해서일까?

그래서 이 글도 가급적이면 사진 편집 기능보다는 관리도구로써의 기능에 더 중점을 둬서 써나가고 싶다.

현업에서 라이트룸과 포토샵을 사용하면서 경험했던 노하우? ^^ 이런것들도 좀 풀겠다.

혹 중간중간 구어체와 경어체, 빈약한 스크린샷이 있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나의 다른 블로그에 있던 글을 옮기면서 편집을 좀 했다.

살아가면서 열정이라는게 이렇게 소중한지 몰랐다.

여러가지면에서 힘든 시기에 뭔가 불태울 것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나를 위해 이곳을 지나가는 많은 분들이 따뜻한 격려의 말이라도 남겨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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