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 여우집으로의 초대

간만에 갖은 여유가 허세였나?
브런치에 분위기 있는 카페로 친구 부부와 동행을 하였다.




지극히 평범한 우리들에게 브런치의 여유란 여우집에 초대된 학처럼 뻘쭘했다.


모두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마트에서 장을 보았다.



간만에 먹는 숯불 바베큐.

우리집 옥상에 판을 벌리고 친구 부부와 거나하게 숯불을 피우고 고기를 구웠다.
허세 때문에 굶주린 배를 모두 미친듯이 먹어재꼈다.

흐흣.. 맛있게 먹었다.


가끔 나는 주제와 분수를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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