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광대 팀의 터틀베이 리조트 공연

사물놀이하면 떠오르는 이가 있다. 아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이름일 것이다. 김덕수.
그의 1대 제자들인 사물광대팀의 공연이 천리포 해수욕장의 터틀베이 리조트에서 오픈 기념 공연이 있었다.

좌중을 압도하고 가슴으로 오는 우리의 소리가 가슴속에서 계속 메아리 쳤다.


사실 공연이 끝나고 이들을 소개하기 전까지 이들이 누군지 잘 몰랐다.
좌부터 김한복(징), 신찬선(장구), 박안지(꽹가리)와 원래 멤버가 아닌 한분...(이름을 들었는데 까먹었다. 다른 세사람들의 까마득한 후배라고 한다.)
이들의 이름을 지어준것은 87년 대전 한밭제 농악대회에서 심사위원이던 김덕수씨의 눈에 띄어 그의 사물놀이패에 합류하면서 이름을 지어줬다고 한다.
그리고 전세계에 우리의 소리를 알리고 있다고 한다.

터틀베이 리조트 사장님과 특별한 인연으로 초대되었다고 하는데..
특별한 공연을 특이한 자리에서 관람한것 같다. 사실 공연이라는게 공연장에서만 하란 법은 없을 것이다.

터틀베이 리조트 : http://www.turtleb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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