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謹弔 ▦ 노무현 前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그의 서거 소식을 들었다.
오전에 출장 준비를 하며 티비에서 나오는 소리에 반신반의했지만..
결국 운명했다는 소식을 듣고 하루종일 라디오 앞에서 떠날수 없었다.

그저 안타깝고 비통하고 애석할 따름이다.
가슴이 저며온다는 느낌이 이런게 아닐까..


갈 곳을 잃어버린 아이마냥
마음이 황망하다..


꼭 그랬어야만 할까..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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